
<풍경과 상상, 그 뜻밖의 만남전> 개최를 기념해 열리고 있는 사진 공모전 <일상 속 낯설고 신기한 풍경 찾기>에 지난 일주일간 총 3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앞으로 3주간 더 진행되는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입상자에게 아람누리 아람미술관 로비에서의 작품 전시 기회와 더불어 도록과 발레극 <홍등>의 관람권이 상품으로 지급됩니다.
아래는 현재까지 공모전에 응모된 작품입니다. 현재 3개의 작품 중 2개의 작품에는 연락이 가능한 이메일 주소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모전에 응모한 하선욱씨와 최원석씨가 이 글을 보신다면 답글에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공모전 종료시까지 연락이 닿지 않으면 심사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과거 / 하선욱 서울의 달. 가로등 / 최원석 앞도, 뒤도, 위도, 아래도 없는 계단 / qua1121 사진 공모전 응모하기(클릭) <풍경과 상상...>전 세부안내 보기(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