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과 상상, 그 뜻밖의 만남>전 개최를 기념해 열린 사진공모전 당선작을 재공지합니다.

금상 - 큐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상 - 과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상 - 여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상 - 착시(이별의눈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상 - devil&ang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상 - 저 하늘에 넋이라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별상 - ready to laun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정된 작품의 작가 여러분은 아래의 이메일 주소로 작품 대용량 파일을 보내주시고

상품을 받을 주소도 함께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접수 이메일: kingpker@gmail.com

감사합니다.
2008/10/10 12:12 2008/10/10 1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독특한 리듬으로 일상의 전복을 꿈꾸는 비디오 아티스트, 박준범 작가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가 대중적으로 보급되고, 일반 학생들도 디지털 편집장비와 방송용에 가까운 카메라 장비를 보유하게 되면서 비디오아트는 '예술'이라는 분류에 치명적인 위협을 받게 된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그것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면서 비디오 아티스트들은 자신들의 작품이 갖는 예술적 의미를 설명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 중인 박준범 작가


하지만 <풍경과 상상, 그 뜻밖의 만남전>에 참여한 박준범 작가의 작품을 보면 백남준으로 대변되던 '한국적 비디오아트'가 새로운 진화에 돌입했음을 직감하게 된다. 그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파트와 길거리 모습을 자신의 작품 속에서 재구성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준범 작가 작업 모습



자신의 작품 속에서 박준범 작가는 손으로 직접 아파트를 조립하고, 길거리의 자동차와 인파를 완벽히 통제한다. 이때 그는 빠른 템포의 움직임으로 독특한 리듬을 창조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하면서 그들이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 완전히 몰입하도록 유도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준범 / Crossing / 6mm DV


그렇다면 박준범 작가는 왜 일상적인 풍경을 재구성하는 작업에 몰두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그는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환경'이라는 부르는 거대한 시스템에 대해 '통쾌한 전복'을 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환경이 지배당하는 편견을 깨고, 사람의 자율적인 의지가 환경에 능동적으로 반영되는 일련의 과정을 작품 속에 담아내고자 하는 의지가 박준범 작가의 작품에는 담겨있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12 14:12 2008/08/12 14: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가 방문기/서고운 작가_풍경과 상상展

2008. 07. 16 ~ 2008. 10.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 오픈! 2008 최신 신작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는 공간 코디네이터분들이 너무 애써주신 흔적들이 보였고, 또 비슷한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내겐 소중한 전시가 될 것 같다. 전시 기획과 작품들이 어우러지는 느낌이 거의 환상이다. 차승주 큐레이터님이 많이 애써주신 덕. 감사하여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소영 작가님과 나. 문을 여는 시늉. ㅎㅎ 벽면 디스플레이가 그림과 정말 잘 어울리는 듯!

본문 출처(서고은 작가님 블로그): http://gwartmania.egloos.com/page/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공모전 응모하기(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8/10 23:03 2008/08/10 23:03
« 이전 : 1 : 2 : 3 : 4 : 다음 »

고양아람누리블로그 is powered by Textcube / Designed by 고마시로고

admin : write